수술자리얼후기

무엇보다도 자존감이 올라가서 좋습니다 !

2023-01-19 13:01

<수술전>

 

 

<수술후>

 

 

안녕하세요 코 수술을 한지 벌써 1달정도 되었습니다.

1. 수술동기

저는 원래 복코 들창코같은 느낌이 싫기도 했지만 자존감도 여러사건들로 인해서 많이 떨어져있었고,

미용적인 우위에 대한 목적도 물론 있었지만 떨어진 자신감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 더욱 강했습니다.

(후기 보시는분들도 이부분에 대한 생각을 많 이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 바나나 성형외과를 선택하게 된 후기

저는 정보가 많이 없었어서 우선 제가 진짜 어떤 수술을 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처음엔 콧볼 축소를 생각했었구요.

그래서 우선 정보를 얻자는 생각에 5일간 30군데 이상 돌아다녔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분들은 콧볼 축소만 해도 된다 하셨고,

어떤분들은 코끝을 올려서 자연스럽게 복코가 개선되면서 코 옆모습도 자연스럽게 이뻐질수있다고 하셨었습니다.

바나나는 거의 마지막쯤에 들렀던 병원이었는데 실장님이 친절한건 당연했지만 솔직하셨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상황에 맞게 잘 조율해서 필요한 시술만 하게 도와주셨고,

무엇보다 다른 병원에서는 제가 어떤 시술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계신분이 잘 없었는데 실장님께서 너무 잘 말씀해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될지 상상 할수있는)

 

3. 수술 후기

가장 중요한데요. 솔직히 자기만족입니다. 처음에 수술 하고 와서 친구들이 뭐가 변한지 잘 모릅니다. 옆태만 좀 바뀌었다고 했고, 저는 이 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성형은 어색할수록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았구요.

제가 볼때는 콧구멍이 동글동글했던 느낌이나 코가 들려보이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늘어나서 태가 이 쁘게 살아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존감, 자신감이 올라가서 좋습니다.

 

4. 수술 비하인드

이것때문에 미용목적이 전부이신 분들 (해볼까? 하시는분들)이 안하셨으면 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아픕니다.

첫날에는 잠을 못 잤구요. 코 솜 제거전까지 아주 지옥입니다.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물먹으면 코쪽으로 넘어가서 따갑고 아픕니다.

끝나고 나서도 지금 코가 좀 더 잘 막히는 느낌? 입니다. 원래 비염이 있긴했지만 더 잘 막히는것 같습니다.

이런 아픔들에 대한 스트레스 보다 지금 내모습에, 내려간 자존감에 스트레스를 더욱 받으신다면 수술 하시는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5. 바나나 성형외과 분위기

병원 엄청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좋구요. 사원분들 모두 서로 친해보이시고 밝아 보이셔서 좋았습니다.

원장님도 착하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를 보시고 원장님께서 만족하신 느낌이라 제 코에 저보다 진심인 느낌이나서 좋았습니다.

 
 
*해당 후기는 고객님께서 커뮤니티에 작성해 주신 후기를 업로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