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자리얼후기

[가슴성형]과한 권유도 없고 오히려 걱정많은 저에게 맞춰주셨어요!

2024-11-28 12:16

<수술전>




<수술후>




고등학생때부터 작은 가슴이 고민이었는데,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가슴이 아예 없는 수준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강남언니 어플 열심히 찾아보다가, 후기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바나나성형외과의원에 제일 처음 상담을 갔다가 바로 예약금 걸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그 이후에 다른 병원도 많이 다니면서 상담 받았는데, 과도하게 친절한 경우가 많아 오히려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처음 상담 받았던 바나나성형외과의원에서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겨드랑이 절개, 멘토 스무스로 수술했고, 최대한 자연스럽고 티 안나게 해달라고 수십번은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겨드랑이 절개랑 크지 않은 사이즈를 대놓고 싫어하는 병원이 많았는데 바나나에서는 오히려 권하기도 하셔서 좋았어요.

수술방에 계신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중간중간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을 많이 찾아갔는데 그럴 때마다 수술방 선생님이 직접 오셔서 경과도 봐주셨어요!


겨드랑이 절개다 보니까 수술하고나서 일주일 이상은 오래 걸으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에,

붓기도 너무 심해서 힘들었는데 한 달차 정도 되니까 거짓말처럼 안 아파지더라고요.

가슴수술은 6개월 부터가 진짜라고 하던데 지금도 많이 말랑말랑해지고 있어서 몇 달 더 지켜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