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자리얼후기

[눈성형]친오빠에 이어 다음엔 친언니 데리고 올겁니다 ㅎㅎ

2025-02-03 17:46

<수술전>



<수술후>




아래속눈썹이 눈을 찌르고 짝눈에 눈이 답답해보이는 고민 때문에 앞트임과 쌍꺼풀 수술을 결심하게 됐어요.

몇년동안 고민만 하다가 친오빠가 저번에 바나나성형외과의원에서 앞트임이랑 쌍꺼풀수술을 했는데 너무 잘돼서 똑같은 곳에서 이번에 하게 됐네요 ㅎㅎ

눈이 너무 자연스럽게 돼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도 수술 한지도 잘 못알아차리네요.


친언니는 수술 같은거 안한다고 얼굴에 손 절대 안댄다고 하다가 저 수술한거 보고 통화 할때마다 쌍수 언제 하지? 이러네요.

무엇보다 아래속눈썹이 안찔러서 너무 편해요 ㅠㅠ 수술하고 당일날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놀랐어요.

제 친오빠가 2일차 3일차가 제일 많이 붓고 아프다고해서 저도 그럴줄 알고 무서웠는데

저는 붓기가 그냥 쭉쭉 빠지고 그냥 생활하는데 살짝 불편한 정도 였어요.


붓기 빠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붓기가 1주일만에 많이 빠져서 썬글라스도 안쓰고 그냥 밖에 돌아다녔어요. 체질인가봐요 ㅎㅎ'

그리고 여기 실장님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상담도 잘해주시고 수술 다 하고도 괜찮은지 연락도 계속 해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도 친절하게 다 해주시고 잘챙겨주셨어요.

원장님이 제눈 새로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담에는 친언니 데리고 가려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