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원장님은 말안해도 제맘을 이리 잘 알아주시는지..ㅠㅠ감동
2025-06-02 12:45
<수술전>





<수술후>





바나나성형외과의원에서 가슴수술했어요!
멘스 L 325 R 300 밑절
여러병원 상담 돌고 돌았는데 맘에 딱 드는 곳이 없어서 고민스럽던 중에 마지막 상담이다 생각하고 카톡으로 상담받고 수술결정하게 된 바나나성형외과의원!
집이 멀어서 왔다갔다하기 힘들었는데 카톡상담만으로도 수술진행이 가능하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직접 대면하지 않고 수술결정을 했지만 불안함은 없었어요!
가슴이 원래 작았어서 큰 불만 없이 살았고 오히려 옷입기 편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처지니까 부유방도 생기고 작은 가슴이 처 지면서 속옷을 입으면 속옷이 떠서 옷이 말리는 느낌이 생기기 시작해서
1년 정도 맘에 드는 속옷을 찾지 못하고 있다가 문득 한달전쯤 가슴 수술을 생각하게돼서 바비톡이랑 강남언니 어플로 열심히 알아보고 바나나성형외과를 만나 수술을 선택하게 됐어요!
원장님이랑 상담실장님이랑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알뜰살뜰히 살펴주셔서 불편함 없이 수술하고 후관리까지 잘 받았어요! 체고>_<
원장님은 어떻게 말 안해도 그렇게 제 맘을 잘 알아주시는지... 감동이에여...ㅠㅡㅠ
처음에는 가슴, 배, 겨드랑이까지 멍이 엄천 많이 들고 가슴이 너무 너무 크고 발사될거같아서 놀랬었는데...
그건 다 붓기였고 멍은 지나면 당연히 없어지고 지금은 딱 원하던 크기고 너무 예쁘고 맘에 들어요..
아직 두달밖에 안됐는데도 너무 예쁜데 3~6개월 돼서 모양 잡히 고 감촉 좋아지면 더 만족스러울거같아요!
수술실도 너무 청결하고 수술방 선생님들도 뭔가 따듯한 아이스아 메리카노..?같은 느낌...? 마음이 안정적이었어요 ㅎㅎㅎㅎ 무엇보다 원장님이 신뢰가 팍팍 믿음직하셔서 마음 푹 놓고 수술 대에 누웠어여!
이왕 누운김에 눈 밑트임도 같이 했어요
그리고 전에 다른 병원에서 지흡했을때 수술실 청결상태보고 정말 기겁했었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ㅠ_ㅎ
전혀 걱정할 필요 없었어요!! 그리고 왜 후기에 무통무통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솔직히 이틀? 정 도는 망치로 몸통 뚜드려맞은것처럼 아팠는데 그게 못움직이거나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고(참고로 통증 잘 참는편이긴 함)
그 담부터는 그냥 놀러다녔어용...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기침이나 재채기할때는 조심하세여^^. 조상님 잠시 올 수도...
이런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만족도 최상시 고민인 사람들이 있다면 고민말고 그냥 직진으로 수술해서 자신감 찾고 자존감 찾고 옷빨 찾았으면 좋겠어요!
다들 왕가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