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한숨만 나오던 빈약한 내가슴..아후 스트레스 없이 사네요 이젠!
2025-07-14 15:17
<수술전>





<수술후>





진짜 빈약한 내가슴.. 볼때마다 한숨나오고 뽕브라도 답답하고 브이넥도 꿈도 꾸지도 못했던 ..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하고 찾아 보다가 바나나성형외과 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제가 찾던 공장형에 으리으리한곳이 아닌 너무나도 편안한 분위기와 아늑하달까,,
질문 폭탄을 쏟아 냈는데도 실장님과 원장님이 너무 꼼꼼하게 친절히 알려주셔서 그날 바로 수술 결정을 했어요 !!
지금 어느덧 3개월차가 되니까 촉감도 말랑말랑해져서 지인들 만날때마다 자꾸 만져보라고 부담스럽게 한답니당 ㅎ
샤워할때도 거울에 비친 몸 볼 때마다 자꾸 흐뭇하고 진작에 할걸 나 왜 겁먹고 빨리 안했지 생각 할정도로 통증도 별로 없구 일상생활도 무리없었고 출근도 빠르게 했어여 ㅎㅎ
그냥 뻐근하다 없다가 생기니까 살짝 무거운가? 이 정도의 통증이고 이제는 이쁘고 노출많은옷도 자꾸 들여다보고 사게된답니당
아쥬 만족해요 다시태어나면 진짜 고민 없이 빨리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