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자리얼후기

[첫코]몇달 발품팔다가 다 맘에 안들었었는데 바나나가 가장 신뢰가서 수술 결정했습니다:)

2025-12-17 12:00

<수술전>





<수술후>






예전부터 복코가 고민이었어서 고민하다가 바나나성형외과의원에서 수술했습니다.

몇 달에 걸쳐서 손품 열심히 팔다가 병원 4~5곳 상담도 받아봤는데 딱히 마음에드는 병원이 없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상담한 바나나성형외과 원장님이 가장 신뢰가 가서 수술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조금 급하게 결정한 느낌이 있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된 것 같아서 만족해요!

수술 초기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확실히 시간이 약인 것 같아요..

이젠 통증도 전혀 없고 부기도 많이 빠져서 완전 제 코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