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붙는 옷 입을 때마다 행복해요..!
2024-03-27 15:29
<수술전>


<수술후>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ᄒᄒ 코 성형 상담 받으러 간 친구 따라서 저는 옆에서 덩달아 가슴 상담 받고 왔어요!
사실 ᄇᄂᄂ는 코로 유명한 병원이라는 건 잘 알고 있어서 가슴을 굳이...? 여기서...? 생각들었는데 그 걱정 상담 때 싹 달아났습니당
저도 딱 그 시기에 가슴 상담 때문에 이미 병원 두곳 다녀왔었거든요
근데 어떻게 가슴만 하는 그 대형병원들보다 ᄇᄂᄂ 원장님이 더 상세히 길게 잘 봐주셨어요 ᅲᅲᅲ 덕분에 궁금했던 보형물 촉감도 맘껏 만져보고 고민도 편하게 천천히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왜냐면 저한테 가장 큰 문제점은 돈이.... 돈이 많이 없다는점이었거든용...!!!!ᅮᅮ
솔직히 가슴 성형 생각해보신 여우님들도 좀만 손품 팔면 다들 아실 수 있겠지만 보형물 중에는 모티바가 제일 유명하고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 좋은 건 나도 좋다이거야....
그치만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갑자기 그 큰돈을 턱 내는게 가능할까요? (일단 난 안됨 )
그래서 전 상담 때 쭈굴쭈굴하게 모티바는 제외할게요.. 했어요 다행히 병원에서도 보형물 강요 일절 없었구요 (전에 상담간 병원에선 모티바 강조만 거의 이십분을 들어서 비교가 확실히 됐어용...ᄏᄏ)
원장님이 멘토스무스 보형물 보여주시면서 직접 만져보게 해주 셨어요! 아니 근데 이거 촉감 미쳤던데요?
제가 아무리 모티바 제외했다고 하더라도 모티바도 만져봤거든요 근데 멘토 얘도 촉감으로는 모티바보다 더 좋단 생각이 들었어요
비용도 훨씬 싸고...계속 쪼물 만지다보니까 슬라임처럼 집에 가져가서 계 속 만지고 싶단 생각도 들었어용...2
스펙은 166/48kg이구용
말라서 좋다고 생각한건 학생 때만 그랬고... 성인 되서는 절벽인 가슴이 항상 콤플랙스였어요..
ㅂLL전에 상담 받았던 곳들은 그래서 그런가 대부분 제 체형? 생각해서 300cc.. 기껏해야 360cc..? 추천해주셨어요... 그러다 ㅂㄴㄴ 원장님이랑 상담하는데 원장님이 400cc .. 말씀해주시더라고용
결론은 LL에서 밑선 멘토스무스하이 RT 425 LT 400 이 렇게 수술 받았습니당~
처음엔 400cc 이거 너무 큰거 아니야...? 생각했었는데 아니요? 그런 명언이 있죠 가슴 수술은 내 가슴도 그만큼 커져야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다른 병원에서 상담 받았던 300cc 넣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수술 크기 아쉬워서 재수술 생각할뻔 했으니까요 수술 후는 행복했어도 솔직히 회복기간은 다시 겪고 싶지 않다구요...! TTT
그리구 제가 상체가 작은 편인데 가슴 크게 넣었다고 이질적으 로 보이는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냥 몸매 좋은 언니로 보여용 붙는 옷 입을 때마다 행복해요..이제 상의에 태가 나서...@
저 너무 자아도취 되어 있나욤.. 2
그치만 제 전사진 보시면 여우님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실 거에요..저한테도 딱 두 장만 남은 사진들이에요 ㅋㅋ전 후 사진 비교하려고요...
가슴수술 받기전에 저한테 가장 큰 고민이 두개 있었느데 지금은 말끔하게 해결한 것같아요
첫번째는 모티바를 꼭 해야하는 것인가...
두번째는 비L L에서 코 성형 많이 하던데 가슴을 해도 될까...?
모든 결정은 상담 받으러 가셔서 직접 보형물 만져보시고 고르세요! 근데 진짜 제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멘스 촉감이 훨씬 좋고 비용도 훨씬 저렴하다는점...!
그리고 비나나는 그저 성형 맛집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코 상담하러 간다고 저한테 말해줬던 친구한테 고맙다구 하고 있어용ㅋㅋ ㅋ
아직 살성 완전히 풀리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해서 금주하면서 열심히 관리하려구요!
여유되면 수술 일 년 후 후기도 들고 와볼게요~~